2023/03/24
오전 특강
<주식회사 마켓셀러 최진환대표님 마케팅 특강>
강의에서 대표님이 설명해주신 마케팅에 관한 용어들
sales / marketing / branding
일단
이 3가지 개념은 비슷하지만 다른 개념을 갖고있다.
| sales : 판매한다 marketing: 어떤 상품을 판매할지 가격을 정하고, 어디에 판매할것인지, 이름은 어떻게할지 등에 대한 통합적인 과정 branding: 고객이 어떻게 충성하게할지 |
| P.R : 매체를 통해 홍보하는 것 (뉴스, 신문, 앱 등으로) 광고 :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것 |
이 두가지도 비슷하지만 다르다.
엄밀히 따지자면 사람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'자기 PR'이라는 단어는 맞지 않는 단어라고 하셨다.
| 마케팅: 자신을 알린다 (고백) 광고: 지속적으로 계속 알린다 (계속 고백) P.R: 중간에 매체가 있음 (친구가 대신 고백) Branding: 상대가 먼저 알아보게함 (챙겨주면서 마음을 어필함) |
혼동할 수 있는 4가지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다.
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것을 예시로 고백하는 방법의 차이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.
개인적으론 branding이 가장 매력적인 방법인 것 같다.
| ** 브랜딩 = 페르소나 매니지먼트 ** 페르소나: 가면을 만드는 행위 |
대표님이 생각하신 브랜딩은 페르소나 매니지먼트 즉 가면을 만드는 일이라고 하셨다.
내가 어떤 사람인지 표현하기위해 가면을 만들듯이 (ex 카톡프사) 브랜드도 고객을 모으기 위해 가면을 만든다. (ex 그랜저를 타면 성공한 사람이다)
브랜딩을 하고싶다면 --> 가면을 만들면 된다.
ex. 주변에 노는친구, 옷 잘입는 친구 이런 이미지를 만들면 된다.
현재 브랜딩과 마케팅 같은 것들이 중요해진 이유는 소비의 목적이
| <과거> 생활의 본능,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소비 | <현재> 소비로 자아를 표현하는 시대 |
이렇게 변화했기 때문이다.
| 브랜딩의 오류: 단순히 넌 예쁘다로 구분하기 힘들다. 좀 더 특징을 잡아주는 단어가 브랜딩을 위한 단어이다. |
그냥 '예쁜 사람'보단 '머리가 길고 얼굴이 하얀 예쁜 사람' 처럼 좀 더 특징을 잡아주는 것이 좋다.
| < 브랜드를 대표하는 문장들 > |
| 스타벅스 "인간의 정신에 영감을 불어넣고, 더욱 풍요롭게 한다." 야놀자 "누구나 마음 편히 놀 수 있게" 당근마켓 "따뜻하고 활발한 교류가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" 애플 "사람들에게 힘이되는 인간적인 도구들을 제공해 우리가 일하고 배우고 소통하는 방식을 바꾼다" 현대카드 "유순함, 대담함, 위트" |
<< 마케팅 전략에 대하여 >>
대표님이 직접 브랜딩 하신 이부자리의 구름베개를 보면
구름베개(25만원) --> 첫 달 매출 망함 --> 망한 이유를 찾음 => 소구점을 찾음
대표님은 망한 이유를 찾으려면 소구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.
또한 비쥬얼 컨셉(디자인 컨셉)이 정말 중요하다고 하셨다.
| 소구점: unique selling point |
소구점은 독특한, 팔리는 포인트라는 의미로
마케팅을 잘 하고싶다면 소구점을 잘 읽으면 된다.
그리고 소구점을 잘 읽고싶다면 마음의 소리를 읽으면 된다. (리뷰를 읽으면 된다)
소비자들은 보통 구매여정을 거쳐 물건을 구매한다.
| 구매여정 인지(발견) -> 고려(호감/질문) -> 결정 단계 |
ex. 마음에 두는 물건을 발견 -> 살까말까 고민하며 여러 후기를 찾아봄 -> 결제페이지에서 결제
이 구매여정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한다.
보통 사람들이 자주 보는 '쿠키를 허용하시겠습니까?' 같은 것에서 '예'를 눌러 쿠키를 허용하면
-> 검색기록, 어플 등 이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해서 광고를 띄우고 -> 누르면 데이터들이 크롤링되어 -> 타겟팅이 가능해진다.
타겟팅 하는 법을 알아보자면
| << 타겟팅 >> 1. 상품을 한 번도 안눌러본 사람 -> 자극적인게 필요하다. 2. 구매버튼을 안눌러본 사람 -> 상품의 정보가 필요하다. 3. 구매버튼을 누른 사람 -> 할인행사 광고하다. |
이런 식으로 각각에 해당하는 사람들에 맞는 타겟팅이 필요하다.
타겟을 정했다면 광고를 보여줘야 한다.
더 효과적인 광고를 사람들에게 노출시키기 위해서 여러 종류의 광고를 만든 뒤 아래와 같은 과정을 거쳐 선발한다.
| 고객이 검색했던 이력을 가지고 컨텐츠를 노출시킨다 -> 어떻게하면 클릭할까? 분석한다 -> *AB테스트(어떤걸 누를지 테스트)를 진행한다 -> 가장 효율이 좋은 광고를 찾아 비용을 투입한다 |
A/B 테스트는 여러가지 선택지 중 어떤 것을 가장 많이 골랐는지 찾아내는 테스트이다.
| << 마케터 관점에서 고려해야할 사항 >> 1. 무엇 때문에 구매하는지? 2. 무엇을 노출시킬 것인지 3. 무슨 색, 이미지에 반응하는지 4. 언제 어떤 시간에 반응하는지 |
가장 중요한 것은
☆ 어떤 '키워드'를 잡고 어떤 내용을 노출시킬까? ☆ 이다.
또한 상세페이지를 보기 좋게 구성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.
☆ 상세페이지 ☆
| ▶ PASONA 법칙 활용 (문제, 친근, 해결책, 제안, 제한, 행동) -> 상세페이지에 스토리가 있어야한다. ex. '이거 사고싶으세요? -> 우리건 이렇게도 쓸수있고, 이것도 되고.. -> 근데 지금 사면 할인도되고 내일 도착해요' 같은 물건을 사고싶게 만드는 스토리가 필요하다. ▶ 상세페이지가 깔끔하고 예뻐야한다. |
그 외에 마케팅에서 알고있어야 할 중요한 사항으로는
| ** 경쟁사 홈페이지의 안좋은 리뷰를 취합해서 광고한다. ex. 고기를 마케팅 한다면 전에 주문한 고기가 냄새가 나는 고기였나요, 배달이 이틀이나 걸렸나요 같은 경쟁사의 리뷰를 참고한다. ** 광고는 시기적으로 유연하게 반응해야한다. ex. 캠핑시즌, 어버이날, 수능 등 중요 행사에 반응해야한다. |
첫 번째 대표님의 특강으로 여러가지 마케팅 팁을 알게되었습니다.
위의 개념만 잘 알고있어도 마케팅계의 탑이 될 수 있답니다 *^^*